우리의 비영리 온라인 활동 성과는 다양한 경로로 유입된 방문자와 참여자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떤 관심과 계기로 유입된 사람들이 후원, 신청, 캠페인 참여로 이어졌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때, 방문자가 직전에 머물렀던 페이지(유입 경로)를 확인하면
그 경로의 특성을 통해 참여자의 관심사와 행동 배경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캠페이너스는 [유입 경로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 사이트에 방문하는 전체 방문자 수와 추이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방문자들은 어떤 주요 채널(검색, SNS, 뉴스레터 등)을 통해 유입되고 있나요?
후원, 신청, 캠페인 참여 등 성과에 크게 기여하는 채널은 무엇인가요?
그 외에 효과적인 유입 채널은 어디인가요?
현재 운영 중인 채널별 홍보 전략은 잘 작동하고 있나요?
내 사이트로 들어오는 방문자들이 어떤 경로로 들어오고 있는지 도메인 단위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여러 측정값은 방문자의 방문뿐만 아니라 회원 전환, 후원 전환 그리고 해당 채널의 평균 금액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채널들의 합은 ‘합계’ 영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내 사이트 전체의 방문과 전환 상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디바이스 필터를 통해 모바일과 PC 각각의 디바이스 유형으로 유입되는 트래픽의 양과 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TM을 통한 유입은 UTM 값 중 ‘채널(source)’ 값이 도메인 우측에 표기되며, 동시에 [UTM] 태그도 함께 노출됩니다.
기간 내 일별 집계치는 우측 상단의 내려받기 기능을 통해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측정값 상세
집계 항목 | 집계 설명 |
|---|---|
주소 | 방문자들이 내 사이트로 들어온 경로(도메인) |
전체 방문 횟수 | 방문자들이 내 사이트에 방문한 횟수 |
방문자 수 | 내 사이트에 방문한 고객 수 |
회원 전환 수 | 회원가입을 한 고객 수 |
회원 전환율 | 전체 방문자 수 중 회원가입을 한 고객의 비율 |
구매자 수 | 구매를 완료한 고객의 수 |
구매량 | 구매가 완료된 총 주문의 수 |
총 구매 금액 | 전체 구매 금액 |
구매전환율 | 방문자 중 구매로 전환된 비율 (구매자 수 / 총 방문자 수(UV)) |
평균 주문 금액 | 평균 주문 금액 |
아래 테이블 영역에서 원하는 경로를 클릭하면 차트에 해당 경로의 추이가 표시됩니다.
경로는 동시에 최대 세 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합계’ 값 역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측 차트 필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측정값으로 차트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조회 날짜를 '오늘' 또는 '하루'로 설정 시,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분석이 가능해져 시간별 전환 확인에 유용합니다.
시간에 따라 각 경로들을 통한 방문이 얼마나 늘고 주는지 비교하여 볼 수 있습니다.
본 집계의 기반이 되는 ‘유입 경로’는
initial_referrer라는 자동 수집되는 변수를 통해 정의됩니다.initial_referrer는 내 페이지에 방문한 고객이 방문 전 어떤 페이지에 머물러있었는지 그 URL을 수집합니다.해당 변수는 고객이 내 사이트에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내 사이트를 이탈할 때까지 페이지를 이동할 때 마다 수집됩니다.
그리고
initial_referrer는 해당 URL의 도메인을 기준으로 묶어집계합니다.때문에 https://www.example.com/products/item123.html 이라는 URL이 있을 때, 우리는 www.example.com 부분만 추출하여 집계합니다,
본 제품에서는 ‘고객의 방문’ 을 수집하는게 목적이고, ‘고객의 방문’은 내 사이트 내부에서의 이동이 아닌 외부에서 내부로의 이동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모든 유입 경로에 대해서 집계하는 것은 아니며, ‘방문’ 조건에 부합하는 유효한 페이지 이동만을 대상으로 집계합니다.
'주소' 항목에서는 아래와 같은 경우 수집됩니다.
외부 플랫폼 (예, naver.com): 사용자가 *외부 플랫폼(예: 네이버 검색)*을 통해 사이트에 진입한 경우
직접 유입: 사용자가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 등을 통해 접속한 경우
사이트 주소(URL): 사이트에 방문한 상태로 장기간 활동하지 않았다가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경우
‘방문’은 외부 영역에서 내 사이트로 들어온 모든 진입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방문은 크게 두 가지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를 통해 유입된
‘Direct(직접유입)유입’외부 사이트에 기재된 내 사이트의 링크를 타고 들어온
외부 링크 유입(직접유입을 제외한 나머지)
그리고 위 ‘방문’의 조건을 따르기 위해선 몇 가지 조건들을 전제로 집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조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부 웹 사이트로부터의 유입일 것 (방문의 시작)
사이트 내
마지막 페이지 이동으로부터 2시간을 초과한 방문에 대해서만 새로운 방문으로 정의외부 사이트로 나갔다 짧은 시간 내 다시 내 사이트로 복귀한 경우 기존과 동일한 하나의 방문으로 간주합니다
내 사이트 내의 이동은 ‘방문’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제외할 것
그리고 이러한 방문에서
방문자의 인식은 브라우저당 1회 지정되는 device_id를 기반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캠페이너스에선 UTM이 삽입된 URL들에 대한 방문 및 전환 정보를 [마케팅 성과 측정] 제품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UTM 링크가 삽입된 링크를 통한 방문은 일반적인 방문과 다르게, 특정한 영역에 해당 URL을 배치하여 그곳의 고객들을 획득하고자 하는 명확한 ‘의도’가 담긴 방문으로 다른 방문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유입 경로 분석]에서는 일반 방문과 UTM을 통한 방문을 구별하여 집계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동일한 www.naver.com 도메인을 통한 방문이지만, 이러한 방문 중 일부가 UTM 파라미터가 존재하는 ‘의도된’ 방문이라면 이는 일반 경로의 방문과 분리되어 아래처럼 표기됩니다.

UTM 파라미터가 존재하는 경우 도메인명과 함께 utm_source 값이 추가됩니다.
더불어 UTM을 통한 유입임을 표현하기 위해 녹색의 UTM 태그도 함께 표기됩니다.
이러한 UTM은 [마케팅 성과 측정] 가이드에 기재된 바와 같이
마지막 방문으로부터 7일간 유지됩니다.따라서 실제로는 UTM 링크가 아닌 일반 링크를 통해 유입되어도, 과거 7일 내 UTM을 통한 방문이 있었다면 녹색 UTM 태그가 부착된 UTM 유입 경로로 분류, 집계됩니다.
‘구매’는 다른 통계제품과 마찬가지로 고객이 결제를 완료하면 생성되는 ‘결제 완료 이벤트’ 를 근거로 집계됩니다.
따라서, 주문만 이루어지고 결제가 되지 않은 경우는 제외됩니다.
환불, 취소, 부분 취소 그리고 쿠폰 사용 및 할인에 대한 차감은 지원하지 않으며, 네이버페이, 카카오톡 체크아웃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의 데이터가 수집됩니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최장 조회 가능 범위는 1년입니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과거의 시점은 오늘을 기준으로 2년 전입니다.
캠페이너스 관리자에서는 방문자 메뉴와 유입 분석 메뉴에서 확인되는 수치가 서로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이는 집계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1. 방문자 메뉴
서버에 접속한 모든 트래픽을 포함하여 집계됩니다.
봇(Bot), 크롤러(Crawler)와 같은 자동 접근도 함께 포함됩니다.
따라서 실제 사용자보다 수치가 더 크게 보일 수 있어요.
2. 유입 분석 메뉴
실제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조회한 사용자 중심으로 집계됩니다.
봇이나 비정상 트래픽이 일부 제외되어
보다 실제 사용자에 가까운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아요
전체 트래픽 규모 확인 → 방문자 메뉴
실제 사용자 행동 및 마케팅 성과 분석 → 유입 분석 메뉴